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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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2007-08 시즌은 16개 팀이 참가하여 아페르투라, 클라우수라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데펜소르 스포르팅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페르투라에서는 데펜소르 스포르팅이, 클라우수라에서는 페냐롤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두 팀은 챔피언 결정전을 치렀다. 시즌 종료 후 페닉스, 미라마르 미시오네스, 프로그레소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었다. 또한, 코파 아르티가스 리기야를 통해 코파 수다메리카나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출전팀을 결정, 나시오날이 리기야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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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2007-08 시즌은 유벤투스의 복귀, 나폴리와 제노아의 재진입, 폭력 사태, 인테르나치오날레와 AS 로마의 우승 경쟁, 칼초폴리 후속 조사 논란 속에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우승과 엠폴리, 파르마, 리보르노의 강등으로 마무리되었다. - 2007-08 축구 리그 - 프리미어리그 20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승하고 첼시가 준우승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득점왕을 차지하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통산 700승을 달성하는 등 여러 기록과 감독 교체가 있었던 시즌이다.
2. 참가 팀
2007-08 시즌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이 중 대부분은 수도인 몬테비데오를 연고로 했으며, 라스피에드라스와 타쿠아렘보를 연고로 하는 팀도 있었다.
2. 1. 연고지 및 경기장
2007년 아페르투라(Torneo Apertura)에서는 데펜소르 스포르팅이 우승했다.[1]
3. 아페르투라 (Torneo Apertura)
8라운드 다누비오와 페냐롤의 경기에서 발생한 관중 소요로 인해, 페냐롤은 2008년 아페르투라에서 승점 3점이 감점된 채로 시작하게 되었다.[1]
3. 1. 아페르투라 순위
8라운드 다누비오와 페냐롤 경기에서 발생한 관중 소요로 인해 페냐롤은 2008년 아페르투라에서 승점 3점을 감점당한 채 시작하게 되었다.
'''데펜소르 스포르팅 우승!'''
3. 2. 아페르투라 득점 순위
4. 클라우수라 (Torneo Clausura)
2008년 2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클라우수라에서는 페냐롤과 리버 플레이트가 승점 37점으로 동률을 이루었으나, 6월 8일에 열린 1위 결정전에서 페냐롤이 리버 플레이트를 5: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1]
4. 1. 클라우수라 순위
2008년 2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클라우수라가 진행되었다.
6월 8일 열린 1위 결정전에서 '''페냐롤이 리버 플레이트를 5: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4. 2. 클라우수라 1위 결정전
페냐롤과 리버 플레이트 몬테비데오가 승점 동률을 이루어 1위 결정전을 가졌다. 페냐롤이 리버 플레이트를 5:3으로 꺾고 클라우수라 우승을 확정지었다.[1]
4. 3. 클라우수라 득점 순위
5. 종합 순위
6. 챔피언 결정전 (Final anual)
페냐롤은 아페르투라 우승 팀이자 통합 승점 1위 팀인 데펜소르 스포르팅과 챔피언 결정전을 벌였다.
Final anuales에서 '''데펜소르 스포르팅이 합계 2-1 (1차전 2-1 승, 2차전 0-0 무)로 승리'''하여 통산 네 번째 우승(Campeón Uruguayoes)을 차지했다.
7. 승격과 강등
두 시즌 통합 순위를 기준으로 하위 3개 팀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세군다 디비시온 상위 3개 팀이 승격한다.[1] 강등된 하위 3개 팀은 페닉스, 미라마르 미시오네스, 프로그레소이다. 라싱 클럽 몬테비데오는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하여 승격하였고, 세로 라르고 FC와 비야 에스파뇰라는 각각 프로모시온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승격하였다.
7. 1. 강등
강등 순위는 지난 두 시즌의 프리메라 디비시온 성적을 합산한 것으로, 리기야 프리-리베르타도레스와 플레이오프는 제외된다. 이번 시즌에 승격한 팀들은 기록이 두 배로 적용되었다. 하위 3개 팀은 다음 시즌에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된다.[1]7. 2. 승격
8. 코파 아르티가스 2008 (Liguilla)
'''코파 아르티가스'''(Copa Artigases)는 코파 수다메리카나 2008과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009 진출팀을 결정하기 위한 리기야(Liguilla)였다. 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이 2009년부터 연년제가 아닌 연간 리그로 전환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2008년 하반기(봄)에 개최되었다. 하지만 이 계획은 1년 미뤄져 2008/09 시즌까지 기존 방식이 유지되었다.
리기야에는 리그 통합 순위 상위 6개 팀이 참가했다.